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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이 1000마력 이상의 '하이퍼 GT' 프로토타입을 공개했습니다.
해당 차량은 맥라렌 역사상 가장 힘이 넘치고 빠른 모델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실내는 운전석이 중앙에 위치하고 양 쪽에 두 개의 좌석이 마련된 3인승 형태로 돼 있으며
회사 측은 차량의 구체적인 성능 수치 등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맬라렌 720S의 4.0리터 V8트윈터보 엔진이 개조돼 탑재되며 여기에 전기 모터가 더해져
총 1000마력 이상 발휘할 예정입니다.
안전 최고 속도는 맥라렌 F1의 240mph(약 386km/h)보다 더욱 빠른 전망입니다.
2019년 출시되는 하이퍼 GT는 106대 한정 생산 되며, 이미 판매가 완료됐습니다.
106대는 맥라렌 F1의 생산량을 의미합니다.
가격은 250만달러(한화 약 28억 6400만 원)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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