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가 험지에서도 운행이 가능한 다목적 콘셉트 모델을 공개하고 극한 상황에서의 주행 및 안전 기술 역량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
제네시스는 현지시간 20일(월)부터 24일(금)까지 다보스포럼이 열리는 스위스 다보스의 아메론 호텔에서 ‘GV60 다목적 험로주행 콘셉트(GV60 Mountain Intervention Vehicle Concept)’를 전시했다.
제네시스는 다보스포럼 현장에서 지난 2023년과 2024년 각각 ‘제네시스 X 콘셉트’와 ‘X 스노우 스피디움 콘셉트’를 전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