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아우토반^^ 프로젝트 일환으로 개발된 ^^트럭-ID^^는 사람의 주민등록번호처럼 트럭마다 고유 정보를 부여해 운행 시 필요한 비용을 자동으로 결제하는 기술입니다.
트럭은 고속도로 통행료부터 화물 운송비, 주유비 등 다양한 요금을 수시로 지불합니다. 이렇나 전 과정을 자동으로 처리하는 것이 트럭-ID의 핵심입니다. 미리 등록해놓은 정보로 결제가 이뤄지는 만큼 번거로운 과정이 생략됩니다. 이외 모든 정보는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합법적이고 안전한 결제를 위해 무선 인터넷 기반 결제 시스템 ^^트럭 월렛^^도 함께 선보입니다.
한편, ^^스타트업 아우토반^^은 다임러와 전 세계 5000여개 스타트업이 170여개 프로젝트를 연구하고 있습니다.